경기 화성시에 있는 아시아중장비는 건설기계 운용에 필요한 장삽과 귀삽 등을 제작합니다. 장삽과 귀삽은 굴삭기와 같은 건설기계의 작업 장치 끝에 부착되어 땅을 파거나 흙을 옮기는 등 현장 작업을 수행할 때 쓰이는 부품입니다. 철판과 주조품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부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61.5㎡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96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의 성능을 보조하거나, 토목 및 플랜트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산업 장비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됩니다. 장삽은 굴삭기 작업장치 끝에 장착되어 흙을 파고 운반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귀삽은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장비의 특정 부위에 덧대어 사용하는 보조 부품으로, 굴삭 작업의 범위를 확장하거나 형태를 다듬는 데 사용됩니다. 이들 부품은 건설기계의 현장 운용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 재질을 다루는 절삭 및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형상을 구현합니다. 설계된 규격에 맞춰 원재료를 가공하고 이를 구조에 맞게 조립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한 용접 보강 공법 등을 활용합니다. 2010년 화성 공장을 오픈하며 건설기계 부품 제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건설기계 전문 세차장을 개설하였고, 2022년에는 도색부스를 건립하여 부품 공급부터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정비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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