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이비트론은 전자빔을 활용하여 정밀한 접합을 수행하는 전자빔 용접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전자빔 용접기는 진공 상태에서 고속의 전자 흐름을 금속에 쏘아 열을 발생시킴으로써 소재를 녹여 붙이는 산업용 장비입니다. 이 회사는 철판과 같은 원자재에 전기PCB와 각종 전자부품을 결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24년부터 대전 대덕구 신일동의 제조 시설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31.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대전 대덕구 30곳 있습니다. 이비트론이 생산하는 전자빔 용접기는 기계·산업장비 제작 라인을 비롯해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부품의 고정밀 용접 공정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전자빔 용접기는 고진공 상태에서 전자빔을 집중시켜 금속을 용접하는 설비로, 두꺼운 금속판을 왜곡 없이 접합하는 데 사용합니다. 자동 전자빔 제어 용접 시스템은 공정의 자동화를 통해 용접의 품질과 효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전자빔 용융장비는 고온을 이용해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녹이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설비 설계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금속 소재의 특성에 맞춰 전자빔의 출력과 초점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자빔 발생장치와 제어 시스템을 포함한 전체 장비 구성과 더불어 방사선 발생장치에 대한 유지보수 기술을 갖추어 기기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2005년 전자빔 용접기 국산화 연구를 시작으로 2008년 빔텍을 거쳐 2018년 현재의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2023년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방사선발생장치 생산허가를 취득하였고, 2024년에는 관련 설비의 설계승인을 완료하는 등 기술적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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