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피앤에스프로는 화재를 감지하고 경보를 울리며 소화 설비를 제어하는 소방 시스템 관련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자부품과 회로 기판을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80.4㎡ 규모이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198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화재 안전 및 재난 예방을 위한 통신·네트워크와 전자·IT 기기 분야에 필수적인 소방 인프라로 쓰입니다. R형 복합식 수신기는 화재 감지기에서 신호를 받아 수신부로 전달하고 비상 경보를 관리하는 통합 제어 장치입니다. 중계기는 감지기와 수신기 사이에서 신호를 주고받아 화재 발생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정온식 스포트형 감지기는 주변 온도가 일정한 기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작동하여 화재 신호를 보내며, 소화약제 수동조작함은 화재 시 소화 설비를 직접 작동시켜 즉각적인 대응을 돕는 기기입니다. 각종 전기 신호를 처리하기 위한 회로 설계와 정밀한 조립 공정을 통해 소방 시스템을 제작합니다. 센서의 감지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여 안정적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다루며, 방수형 감지기와 같이 외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제품군에 특화된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6년 설립 이후 2021년 전문소방시설공사업을 취득하고, 같은 해 R형 복합식 수신기 및 중계기 4종의 형식승인을 받았습니다. 2022년에는 연기 아날로그 감지기와 열 정온식 감지기 형식승인을 취득하였으며, 2024년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확보하였습니다. 동탄 금강펜테리움 IT타워에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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