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쌍진기업은 자동차의 속도를 줄이거나 멈추게 하는 제동 장치인 브레이크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안전한 주행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을 정밀하게 제작하여 자동차 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주물 사급 소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공장의 제조 시설 면적은 783.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동 장치에 들어가는 주요 구성 부품으로 사용되며, 완성차의 주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공정 자동화 라인 등에 필수적으로 공급됩니다. 브레이크 디스크와 브레이크 드럼을 주로 생산합니다. 브레이크 디스크는 휠과 함께 회전하는 원판 형태의 부품으로, 패드가 이를 압착하여 마찰력을 발생시켜 차량의 속도를 감속하거나 정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브레이크 드럼은 원통형 케이스 안쪽에서 제동력을 발생시키는 장치로, 화물차나 중대형 차량의 제동 시스템에 널리 사용되는 부품입니다. 금속 소재의 황삭 및 정삭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전용기 가공 공법을 운용합니다. 원재료를 성형한 후 치수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한 가공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자동화 라인을 도입하여 생산 효율과 제품의 균일성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황삭 및 정삭 디스크 전용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54만 개의 디스크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6년 설립되어 1997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이전하였고, 2010년부터 제동 장치 부품 생산을 본격화했습니다. 2016년 공장 증설과 함께 로봇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였으며, 2019년과 2023년에는 디스크 전용기 설비를 순차적으로 개발 및 도입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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