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에스엠랩은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전동공구 등에 사용되는 이차전지용 양극재 소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탄산리튬과 니켈·코발트·망간 복합 산화물을 원자재로 하여 단결정 형태의 고용량 양극재를 건식 공정으로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1,980.3㎡, 용지면적 12,179.2㎡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자·전지·디스플레이 소재 품목은 전국에 343곳, 울산 울주군에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양극재는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전동공구와 같이 높은 출력 성능이 요구되는 배터리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단결정 양극소재는 배터리 내부에서 리튬 이온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불순물을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높인 핵심 소재입니다. 니켈 함량 90% 이상의 NCM, NCA, NCMA, LMR 등 다양한 고용량 소재를 생산하며, 이는 배터리의 수명 개선과 에너지 밀도 향상에 기여합니다. 기존 다결정 양극재와 달리 수분을 사용하는 습식 공정을 거치지 않는 건식 공법을 적용하여 폐수 발생을 차단하고 제조 원가를 낮췄습니다. 니켈 함량을 97%까지 높이면서도 소재가 부서지지 않게 열과 압력을 제어하는 단결정 구현 기술을 활용하며, 층간 구조를 바꾸는 첨가제 배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며,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 법인 설립 이후 생산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현재는 연간 생산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제3공장 신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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