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주)대양피에스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분말이나 입자 형태의 원료를 대량으로 운반하고 보관하는 데 사용하는 대형 마대와 톤백, P.P벨트를 만드는 곳입니다. 폴리프로필렌(P.P) 원단과 실을 주재료로 하여 절단 및 봉제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가방·신발·가죽잡화 공장 898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가방·신발·가죽잡화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988곳, 경남 양산시에 13곳 있습니다. 화학이나 원료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물류 포장재로 쓰이며, 특히 자동화 하역 시스템에서 원료를 안전하게 운반하는 용도로 공급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일반적인 톤백(FIBC)을 비롯해 바플(BAFFLE) 백, 알루미늄 라이너, 카본 필름 라이너, 도전성 백 등이 있습니다. 지게차 포크 사용에 적합한 벨트형 제품은 4개 코너에 벨트를 부착하여 운반 시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각종 라이너를 삽입하여 내용물의 특성에 맞는 포장 솔루션을 제공하며 자동화 설비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제작합니다. 자동화 봉제 설비 및 하역 시스템 대응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1년 공장 등록 이후 마대와 톤백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왔으며 양산시에 본사를 두고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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