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티앤씨넷코리아는 건물 내 무선 통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무선통신보조설비와 관련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화재나 비상 상황 시 소방대원들이 건물 안에서 원활하게 무선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거나, 방송 수신이 어려운 음영 지역에 신호를 전달하는 통신 중계 장비를 다룹니다. 주로 플라스틱과 PCB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83㎡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현재의 법인 형태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건축물의 초고층화 및 광역화 추세에 발맞추어 데이터센터나 반도체 공장, 고층 빌딩 및 공동주택 등 다양한 통신 인프라 시설의 소방 및 무선 통신 환경 구축 분야에 적용됩니다. RF분산방식 중계기는 광케이블을 사용하여 기존 소방 무선 통신의 한계였던 층간 통화 문제를 해결하며, 대원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선 통신을 할 수 있게 합니다. FM/DMB 리피터는 재난 방송 수신이 어려운 음영 지역에 설치하여 방송 품질을 높여주는 장비입니다. FM 이퀄라이저 리피터는 신호의 균형을 맞추어 안정적인 방송 신호를 송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설계부터 제조, 시공 및 유통까지 직접 수행하는 통합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무선 통신 보조 설비 분야에서 광케이블을 활용한 신호 분산 기술을 통해 건물 내 통신 안정성을 확보하고, 열차 무선 제품에 들어가는 정밀 부품을 다루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2년 정보통신공사업을 등록하고 법인 사업자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티앤씨넷이라는 상호로 운영해 왔으며,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무선 통신 통합 중계기 등 방송 통신 기자재를 제작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