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원마린조선소는 전북 군산시에서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FRP) 소재를 활용하여 어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선박을 건조하는 기업입니다. 바다 위에서 이루어지는 조업 활동의 특성을 반영하여 어민들이 직접 운용하는 어장선, 자망선, 복합선, 김 채취선 등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수지와 유리섬유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복합소재 특수성형 및 플라스틱 사출 공정을 거쳐 선체를 제작합니다. 2021년부터 군산의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면적 1758.3㎡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8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완성선박·보트」 품목은 전국에 218곳, 전북 군산시 9곳 있습니다. 건조된 선박은 주로 연근해 어업 현장에서 사용되며 조선·해양 산업의 일환으로 현장 어민들의 조업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주력으로 건조하는 선박은 어장선과 자망선, 김 채취선 등입니다. 어장선은 엔진 탑재 수와 규모에 따라 2톤급부터 8톤급까지 다양하게 제작되어 어장 관리 업무에 활용됩니다. 자망선은 그물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어선으로 복합형으로도 제작되며, 김 채취선은 양식장에서 김을 수거하는 작업에 쓰이는 선박입니다. 자체적으로 선박 설계 사무소를 운영하여 구조변경 및 톤수변경을 지원하며, 설계부터 적층, 의장품 제작, 전기·용접·목수 작업에 이르는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선체 적층 시에는 1, 2차로 분리하고 전체 샌딩 후 잔여 기포를 점검하는 공법을 사용하여 선체 완성도를 높이며, 배수 라인을 2세트로 설치해 선체 하부 손상 시 침몰 방지 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1993년에 창업하여 30년 넘게 선박 건조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군산2국가산업단지 내에 자가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박의 안정적인 부력과 속도를 확보하기 위한 선체 모형 설계 및 제작 설비를 갖추고 일관 생산 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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