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태남에스티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기초 소재로 쓰이는 스테인리스 판재와 코일을 생산하는 금속 가공 기업입니다. 원자재인 스테인리스 코일을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과 용도에 맞춰 절단하고 분할하여 공급합니다. 스테인리스와 비철금속 원자재를 받아 슬리팅 라인과 쉐어 라인 설비로 전단 및 가공 공정을 거칩니다. 화성송산테크노파크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2022년부터 해당 시설에서 생산을 본격화했습니다. 제조 시설의 전체 용지 면적은 6,140.9㎡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수강·합금·금속분말」 품목은 전국에 672곳, 경기 화성시 3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기계 및 산업 장비의 부품이나 자동차 및 모빌리티의 외장재, 항공·우주 분야의 기초 자재 등 내구성과 내식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스테인리스 코일은 200계부터 400계까지 다양한 강종으로 생산되며, 슬리팅 라인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폭으로 정밀하게 분할되어 공급됩니다. 스테인리스 시트는 쉐어 라인으로 일정한 크기로 절단된 평판 형태의 제품으로, 기계 가공이나 설비 제작의 기본 소재로 활용됩니다. 또한 내식성과 가공성이 있는 304, 316L 등의 강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표면 처리된 소재를 다룹니다. 스테인리스 및 비철금속을 0.3mm에서 16.0mm까지의 두께 범위로 다룰 수 있으며, 폭 1,000mm에서 2,000mm까지 폭넓은 가공이 가능합니다. 최신식 슬리팅 라인을 통해 단중 분할 및 협폭 코일 생산이 가능하며, 쉐어 라인을 활용하여 정밀한 길이와 폭으로 시트 제품을 생산합니다. 단중 25톤급의 대형 코일 핸들링 기술을 확보하여 효율적인 소재 가공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화성 송산 공장에 대형 쉐어 라인과 슬리팅 라인을 도입하여 운영 중이며, 2024년에는 쉐어 라인 2기를 추가 도입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2016년 설립 이후 2022년 송산 코일센터를 준공하였으며, 2023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경기 시흥에 시화하치장, 부산에 영남 물류기지, 서울에 영업소를 두고 전국적인 물류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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