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타는 전기식 교통신호장치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생산은 경기 고양시에서 이뤄집니다. 함체, 스피커와 PCB를 들여 정밀가공과 조립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184㎡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신호·경보·교통 공장 46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듭니다. 신호·경보·교통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98곳 있고, 경기 고양시에 25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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