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스틸센트럴은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의 뼈대인 철근을 잇는 데 쓰이는 커플러와 이를 가공하기 위한 기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건축물이나 교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철근 연결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철강 제품을 원자재로 받아 용접,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부터 현재의 공장에서 운영 중이며, 약 4,086㎡ 규모의 건축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경기 용인시에 12곳 있습니다. 건물과 교량 등 콘크리트 구조물 시공 시 철근을 결속하는 부품으로 쓰여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철근 커플러는 철근과 철근을 연결하여 연속성을 확보하는 부품으로, 국토교통부 기준 1등급 성능을 발휘하도록 제작됩니다. 철근 나사 가공 기계는 커플러와 결합할 수 있도록 철근 끝단에 정밀한 나사를 내는 장비입니다. 또한, 현장에서 철근을 자르고 굽히는 철근 공장 가공 및 선조립 서비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철근의 강도를 유지하기 위한 상온 스웨이징 공법을 비롯하여 압연, 전조, 면취 등 정밀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철근의 절단 및 절곡 과정은 5개 헤드를 갖춘 자동화 설비와 로보마스터를 통해 정밀도를 높이고 있으며, 철근 규격에 맞는 나사 가공까지 직접 수행하여 연결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절단 성능 D51 규격을 동시에 8개까지 처리하는 밴드쏘와 유압 절단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방향 절곡기, 로보마스터, 10톤 및 5톤급 오버헤드 크레인 등 다수의 가공 설비를 갖추어 연간 3만 톤의 철근 가공 처리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2021년 법인 설립 후 2022년 용인 공장을 준공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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