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주)다인펌프는 오수와 배수 처리에 쓰이는 수중펌프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수중펌프는 물속에 잠긴 상태에서 물이나 오물을 강제로 퍼 올리는 장비로, 침수 피해를 막거나 정화조 및 산업 현장의 폐수를 이송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 회사는 GC200 주철 재질과 전동기(MOTER)를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96㎡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18년부터 수원델타플렉스일반산업단지의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펌프·압축기 품목은 전국에 1,626곳, 경기 수원시 10곳 있습니다. 농업과 공업용수의 배수 및 급수 현장을 비롯하여 정화조와 위생 설비의 오수 이송 등 플랜트·인프라 구축 분야에 광범위하게 쓰입니다. 또한 병원이나 빌딩, 공장 주방의 잡배수 처리와 건설 및 토목 현장에서 발생하는 침출수를 배수하는 기계·산업장비의 핵심 설비로도 활용됩니다. 대용량 고마력 오·배수 펌프는 하수처리장이나 분뇨처리장에서 고형물이 포함된 원수와 슬러지를 이송할 때 사용합니다. 토목용 펌프는 건축 현장의 잡수나 지하층 침출수를 빠르게 배수하여 현장을 유지하는 데 씁니다. 농·공업용 자흡펌프는 별도의 마중물 없이 스스로 물을 빨아올려 용수를 급수하거나 배수할 때 쓰입니다. 수중펌프의 핵심 기술인 누수 방지를 위해 과학적인 설계 기법을 적용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터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펌프의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며, 현장에서 사후 관리가 편리하도록 구조를 설계합니다. 고회전 모터 기술과 정밀 가공 공법을 결합하여 다양한 유량과 압력을 견디는 제품을 생산합니다. 본사는 수원시에 있으며 1987년 설립 이후 꾸준히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1991년 기업부설연구소를 발족하였고, 2010년 현재의 수원 사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18년 상호를 (주)다인펌프로 변경하며 생산 역량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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