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완주군에 자리한 태광이앤비는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산업용 냉동기계와 농업용 냉동유니트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저온저장고와 다목적 농산물 건조기처럼 농산물 품질 관리에 필수적인 설비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여 농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콤프레샤와 유니트 같은 주요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69.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냉동·냉장장비 품목은 전국에 930곳, 전북 완주군에 3곳 있습니다. 태광이앤비에서 생산하는 냉동·냉장 설비는 식품 산업 현장의 보관 시설이나 물류·포장 공정, 그리고 건설·건축 분야의 저온 저장 시설 조성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저온저장고는 농산물을 적절한 온도에서 안전하게 보관하여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 장비입니다. 다목적 농산물 건조기는 햇빛이나 바람을 이용하는 것보다 빠르고 균일하게 농산물의 수분을 제거하여 품질을 높이는 장치입니다. 설계부터 제작과 시공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 맞춤형 농기계 제작 공법을 적용합니다. 제품 생산 과정에서는 기계 부품의 조립과 금속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설비의 내구성과 효율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생산 공정에는 3단 및 5단 핫프레스와 자동조립대 1호기, 2호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본사가 위치한 완주군 상관면 외에도 용진읍에 제2공장을 운영하며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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