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주)태성코리아는 철강과 비철금속 소재를 원하는 규격으로 절단하고 가공하여 산업용 기계와 설비의 뼈대가 되는 부품을 만듭니다. 반도체 장비나 전자제품을 생산할 때 필요한 외장 케이스와 프레임 제작을 주력으로 하며 금속 소재를 가공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필요한 형태를 구현합니다. 철과 비철금속 원자재를 받아 판금, 절곡, 레이저 가공, NCT 및 제관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40.6㎡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202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차 철강·제철제강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632곳, 이 회사가 있는 시흥시에는 75곳 있습니다. 가공된 금속 부품은 반도체 장비의 프레임부터 통신장비, 의료기기, 각종 산업용 기계의 외함 등으로 쓰이며 건설·건축 분야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조선·해양 산업의 기반 부품으로 폭넓게 활용됩니다. 바렐연마기 프레임은 장비가 회전하며 부품 표면을 연마할 때 중심을 잡아주는 구조물이며, 에어샤워 부스 케이스는 반도체 라인 등 청정 구역에 들어가는 공기 정화 장비의 외부 틀입니다. 또한 신한은행이나 농협의 ATM 케이스를 제작하여 금융 자동화 기기의 외관을 구성하고, 반도체 장비 부속품과 다양한 형태의 표준 캐비닛 케이스를 만들어 설비의 내구성과 보호 기능을 담당합니다. 판금과 절곡 기술을 활용하여 평면 소재를 입체적인 구조물로 성형하며 레이저 가공과 NCT 공법을 통해 복잡한 설계 도면을 정밀하게 구현합니다. 제관 기술을 바탕으로 철과 비철금속을 용접하고 조립하여 고정밀 프레임을 제작하며 설계 단계부터 최종 양산까지 일관된 가공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레이저 가공기와 NCT 설비를 포함한 금속 가공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22년 12월에 창립하여 현재의 생산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2023년부터 ATM 케이스와 반도체 장비 프레임 양산을 시작했고 2024년에는 바렐연마기 프레임과 표준 캐비닛 케이스 제작 등을 수행하며 설비 제작 역량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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