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신영이티아이는 낙뢰와 같은 이상 전압으로부터 전기·전자 설비를 보호하는 서지보호기(SPD)와 전력 차단기를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Nylon66, C1100, 난연성 ABS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18.2㎡ 규모이며,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충북 청주시에 52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을 비롯하여 주택이나 통신용 분전함의 전원 계통에 설치되어 전기·전자 기기를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서지보호기는 크게 카운터형과 일반형으로 나뉘며, 사용 전압은 220V에서 380V까지 지원합니다. 주요 모델은 Class II 등급으로 최대 80kA의 최대방전전류(Imax)를 견딜 수 있으며, 전압보호레벨(Up)은 1.5kV입니다. 또한 KT 5G 분전함 등에 사용되는 IGR 차단기(20A, 30A)를 생산하며, 소형 가정용 서지보호기 및 박스 타입 제품군도 함께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품 내부의 동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표시창을 적용하여 정상 동작 시 녹색, 이상 발생 시 적색으로 변하게 함으로써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합니다. 낙뢰 피해 예방을 위해 반응 시간 25ns 이내의 정밀한 회로를 구성하며, -40℃에서 70℃까지의 폭넓은 온도 범위와 5~95%의 습도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설계합니다. 모든 제품은 KS C IEC 61643-11 규격에 맞추어 검사 및 성능 시험을 거칩니다. 2015년 가정용 서지보호기 개발을 시작으로 2016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신축·이전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사명을 현재의 (주)신영이티아이로 변경하였고, 이후 2018년 박스 타입 20개 품목 출시, 2021년 IGR 차단기 KT 커머스 등록, 2023년 주택용 분전반 서지보호기 개발 등의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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