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에 자리한 제일알루미늄은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를 비롯한 다양한 비철금속 소재를 절단하고 가공하여 산업 현장에 필요한 부품과 제관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판재와 봉재 등 다양한 원자재를 받아 띠톱기계, 써큘러, 프라즈마, 워터젯, MCT 가공장비 등을 사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규격으로 절단하고 가공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공장의 제조 시설은 4792.3㎡ 규모로, 부산신항배후 국제산업물류도시(1단계)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알루미늄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부산 강서구 2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건설·건축 분야와 전자·IT기기 산업의 기초 소재나 부품으로 공급되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판재는 5052, 5083, 6061, 7075 등 다양한 규격으로 제공되며 기계 부품의 원재료로 활용됩니다. 알루미늄 봉재는 2011부터 7075까지 폭넓은 재질을 갖추어 정밀 가공품 제작에 사용됩니다. 이외에도 스테인리스 코일과 구조용 파이프, 동합금 부속류 등을 취급하여 배관 설비 및 기계 구조물을 제작하는 데 쓰입니다. 판재와 봉재를 절단하고 다듬는 임가공을 주력으로 하며, 워터젯 장비를 활용해 파이프 오토베벨 작업을 수행합니다. 스테인리스와 비철금속을 망라하여 봉재의 사각·육각 가공 및 판재의 고속 절단이 가능합니다. 갠트리 라우터를 포함한 MCT 장비를 통해 복잡한 형태의 부품도 직접 가공하며, 원자재 판매부터 최종 제품 제관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 워터젯 절단기, MCT 가공기, 띠톱기계, 써큘러 절단기, 갠트리 라우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0년 제일금속으로 시작하여 2018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21년에 현재의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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