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리우패키지는 지함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지함은 종이를 접어 만드는 상자 형태의 포장재로, 식품이나 다양한 상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운반하는 데 주로 쓰입니다. 이 회사는 골판지와 마니라판지를 원자재로 받아 직접 식품박스 등을 제조합니다. 201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36㎡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22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인천 남동구에 39곳 있습니다. 생산된 지함은 식품이나 각종 물품을 담는 포장 용기로 쓰이며 물류·포장 산업과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식품박스는 과자, 제과류, 포장 식품 등을 담아 유통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패키지는 상품의 특성에 맞춰 제작된 포장 상자로 제품의 보호와 홍보를 동시에 담당합니다. 판지를 재단하고 접착하여 견고한 상자 형태를 만드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골판지와 마니라판지의 특성에 맞춰 도면을 설계하고 정밀하게 재단하며, 고객이 원하는 규격과 용도에 맞춰 상자의 형태를 완성하는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등록 이후 지함 제조 설비를 갖추고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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