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에 있는 (주)에너지11은 차세대 이차전지인 나트륨 배터리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나트륨 배터리는 기존 리튬 소재를 대체하여 가격 경쟁력과 안정성을 갖춘 전력 저장 장치이자 이동 수단의 동력원입니다. 음극재와 양극재 등 주요 원재료를 공급받아 나트륨 배터리팩을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2021년부터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내 1640㎡ 규모의 공장에서 생산 시설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전국 공장들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이차전지·배터리팩」 품목은 전국에 463곳, 전북 완주군 4곳 있습니다. 에너지11의 나트륨 배터리는 태양광 에너지 저장 장치인 ESS를 비롯해 전기 버스와 산업용 및 주거용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전기·전자 및 에너지 산업 현장에서 핵심 동력으로 쓰입니다. 나트륨 배터리는 리튬 소재와 비교해 열효율은 동등하면서도 가격은 약 40%가량 낮게 형성되는 차세대 이차전지입니다. 전해질의 특성상 폭발 위험이 적어 에너지 저장 장치와 전기 이동 수단 분야에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나트륨 소재를 활용하여 이차전지를 연구하고 생산하는 기술을 다루며, 원료 배합부터 조립에 이르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배터리 셀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와 함께 경제적인 가격대로 공급하기 위한 공정 최적화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9로에 연구소와 공장을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나트륨 이차전지 연구개발 및 생산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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