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팩시스는 각종 식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포장하는 기계인 식품포장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레스, 플라스틱 등 다양한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72㎡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경기 양주시에 13곳 있습니다. 음식을 담는 용기를 밀봉하거나 포장하는 장비로 식품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며, 자동화된 물류 및 포장 라인을 구축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로 나갑니다. 주력 제품인 실링기는 포장 용기의 입구를 필름으로 밀봉하여 내용물이 밖으로 새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돕는 장비입니다. 스킨포장기는 식재료의 형태에 맞게 필름을 밀착시켜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계이며, 자동 트리밍기는 포장 작업 이후 용기 주변의 불필요한 필름을 절단해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품의 핵심 부품을 정밀하게 깎아내는 가공 공법과 이를 견고하게 결합하는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레스 등 내식성이 강한 재질을 주로 다루며, 설계부터 기구 조립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어 고속 포장이나 정밀 밀봉이 필요한 다양한 사양의 기계를 제작합니다. 고도화된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9년 설립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독자적인 포장 기술을 확보해 왔으며, 현재 경기 양주시에 본사를 두고 국내외 시장으로 제품을 공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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