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에 자리한 현대업플러스는 폐한복이나 폐가죽 등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넥타이, 부채, 가죽가방, 가죽트레이와 같은 생활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전문 기업입니다. 수거된 폐의류와 폐가죽에서 재사용 가능한 소재를 선별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00㎡, 제조시설면적 7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가방·신발·가죽잡화 품목은 전국에 1988곳, 경기 하남시 24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가방, 파우치, 카드지갑, 트레이 등의 제품을 제조하여 소비자 및 기업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가방은 손가방이나 주머니 형태의 제품으로 소지품을 보관하고 휴대할 때 사용합니다. 카드지갑은 단추가 부착된 형태의 파우치로 일상에서 자주 쓰는 카드를 수납하며 분실을 방지합니다. 가죽트레이는 책상 위에 두고 클립이나 지우개 같은 작은 문구류를 정리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폐자원을 수거하여 세척 및 선별 과정을 거친 뒤 이를 소재화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한복 원단의 특징을 살린 자수깃이나 끝동을 활용한 디자인과 봉제 공법을 적용하며, 고객사 요청에 따른 규격별 B2B 맞춤 제작도 수행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봉제 설비와 원단 재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3년 경기도 하남시에서 사업장 등록을 마치고 폐의류 폐기물을 선별하여 제품화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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