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자리한 세오로보틱스는 공공기관이나 대형 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인공지능 기반의 순찰 로봇과 로봇 관제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로봇들은 건물 내부나 외부를 스스로 주행하며 보안 요원의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구석구석 살피고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통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회사는 PCB와 SMPS, BNC 커넥터와 하우징 등 다양한 부품을 외부에서 공급받거나 직접 설계한 뒤 정밀 가공하고 조립하여 로봇을 생산합니다. 80.8㎡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4년부터 해당 지식산업센터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용로봇·자동화 품목은 전국에 3,095곳, 경기 안양시 43곳 있습니다. 이 로봇들은 공공기관이나 병원, 쇼핑몰, 호텔과 같은 보안이 중요한 시설의 순찰 및 화재 대응을 위해 쓰이며 로봇·자동화 산업과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아르보(ARVO) 시리즈는 순찰과 관제에 특화된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아르보 S3는 실내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로 공공기관과 병원 등에서 순찰과 보안 임무를 수행합니다. 아르보 S5는 플랫폼 변형이 가능한 실내외 자율주행 모델이며, 아르보 X3는 방사성 폐기물 처리 시설과 같은 특수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용도로 제작됩니다. 카메라 기반의 비주얼 슬램(Visual SLAM) 기술을 적용하여 복잡한 시설 내부에서도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자율주행을 수행합니다. 부품 내재화율이 70%에 달할 정도로 독자적인 시스템 통합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어두운 환경에서의 침입자 식별을 위한 열화상 카메라, 미세먼지나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 소화기 모듈 등 다양한 장비를 로봇에 탑재하는 통합 설계를 직접 수행합니다. 24시간 맞춤형 관제 서비스인 ARMS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로봇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경기 안양시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평촌 내에 제조 공장을 두고 있으며, 설립 이후 로봇 기술 연구와 개발을 지속하며 다양한 목적의 순찰 로봇 라인업을 확장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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