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퍼스콤은 위성통신 및 전파 송수신에 필요한 통신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장비는 위성이나 전술 통신망에서 신호를 주고받거나 정밀하게 계측하는 시스템을 일컫습니다. IC와 PCB 등의 주요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용인시의 현재 공장에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319.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경기 용인시 65곳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방위산업을 비롯해 5G 이동통신, 위성통신, 산업 현장의 정밀 계측 분야에서 통신망을 구축하거나 상태를 시험하는 용도로 널리 쓰입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위성 모의 시뮬레이터, LNA 이중화 절체 장치, 테스트 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위성 모의 시뮬레이터는 위성통신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하여 장비의 성능을 확인하는 데 쓰이며, LNA 이중화 절체 장치는 통신 중인 저잡음 증폭기(LNA)에 이상이 생기면 정상 장비로 즉시 전환하여 통신 단절을 막아주는 보호 장비입니다. 이 외에도 전술통신 전원장치나 UAV양산시험장비 등 다양한 위성 및 전파 관련 모듈을 공급합니다. 디지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계 기술과 초고주파(MW) 기술을 핵심 공법으로 활용합니다. 전파 센싱 및 분석을 위한 고속 스캔 기술과 획득한 데이터를 정보로 바꾸는 처리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최적화된 맞춤형 장비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2015년 설립 이후 2021년 현재의 용인시 기흥구 지식산업센터로 사업장을 이전하여 생산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 구축, 레이다 센서, 마이크로웨이브 모듈 및 부시스템 제작을 위한 각종 시험 장비와 계측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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