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성미제경유리산업은 건축과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각종 판유리를 가공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건물 창호에 들어가는 유리부터 실내 가구 및 인테리어용 거울까지 다양한 형태의 유리를 생산하며 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원자재인 판유리를 공급받아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과 모양에 맞춰 정밀하게 재단하고 면취 및 각면 가공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585㎡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02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리제품 품목은 전국에 944곳, 경남 김해시에 19곳 있습니다. 생산된 유리는 일반 주택 및 상업용 건축물의 창호와 인테리어 내장재로 공급되어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쓰이며, 가구 제조나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내부 마감재로도 활용됩니다. 거울은 보오미 브랜드의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여 장시간 변색 없이 맑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합니다. 샤워부스는 공간 활용도를 높여 좁은 욕실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청결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곡유리는 건축물의 내외관에 유연한 곡선미와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복층유리는 두 장 이상의 유리를 결합하여 단열 성능을 높이고 결로를 방지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판유리를 정밀하게 잘라내는 자동 재단 공정을 기본으로 하며, 유리의 테두리를 매끄럽게 다듬는 면취 및 각면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곡선 가공과 천공 설비를 갖추어 직선뿐만 아니라 복잡한 형태의 주문 제작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유리 표면의 실크 인쇄를 포함한 다양한 표면 처리와 더불어 고객이 요청하는 규격과 재질에 맞춘 맞춤형 가공을 지원합니다. 자동 면취기와 각면기, 직선 V 홈 가공기 등 다수의 전문 가공 설비를 운용하여 유리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1993년 성미제경 설립 이후 자동화 설비를 순차적으로 도입하였으며, 1996년 김해 어방동으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고 2001년 김해 안동공단으로 확장 이전하며 유리가공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2002년 현재의 성미제경유리산업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