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세운선재는 자동차용 케이블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차량의 구동계와 제어 장치 등에서 신호를 전달하거나 기계적인 힘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포스코에서 공급받은 ROD를 원재료로 사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840㎡ 규모이며, 2014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자동차부품 품목은 전국에 6847곳, 부산 기장군에 86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특히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의 주요 구성품으로 활용됩니다. 스테인리스 와이어는 내부식성이 강해 정밀 기기 부품이나 케이블 제조에 사용되며, 갈바나이즈드 와이어는 아연 도금 처리를 거쳐 내구성을 높여 로핑 작업이나 브러시용으로 쓰입니다. 또한 언갈바나이즈드 와이어는 열처리를 통해 용도에 맞춰 성형이 가능하며 스프링, 로핑, 브러시, 쇼트 피닝 공정 등에 널리 활용됩니다. 탄소강, 스테인리스강, 금속 도금강선을 주된 재질로 다루며 드로잉 공법을 통해 와이어를 가공합니다. 원재료를 원하는 굵기와 강도로 인발하는 정밀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각형 및 원형 와이어 등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있습니다. 부산 기장군 정관 산업단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장안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0년 울산 울주군에서 시작하여 2011년 현 위치로 공장을 이전했고, 2014년 법인 전환을 거쳐 2019년 장안 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능력을 확충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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