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비케이메디케어는 상처 보호 및 치료를 돕는 각종 밴드와 마스크, 그리고 이를 생산하기 위한 전용 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PVC, 부직포, 하이드로콜로이드, 스틸 등 다양한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과 설비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987.1㎡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약외품·의료용품」 품목은 전국에 456곳, 경남 양산시 1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과 설비는 의료·헬스케어 및 바이오·제약 산업 현장에서 상처를 보호하고 환부를 처치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일회용 밴드는 상처 부위를 외부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기본 의료용품이며, 방수 기능이 있는 아쿠아밴드는 샤워 시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은 환부에 습윤 환경을 조성해 상처 치유를 돕고, 주사용 밴드는 채혈이나 주사 처치 후 지혈을 위해 쓰입니다. 자동화 설비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삼아 밴드 및 드레싱 제조 라인을 직접 개발하며, 얇은 가장자리의 하이드로콜로이드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PVC, 폴리우레탄 필름 등 다양한 재질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멸균 처리된 개별 포장 제품을 생산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로타리 및 스텝 타입의 밴드·드레싱 제조기와 컷팅 및 포장 설비, 프레스 포밍기 등을 운용합니다. 1988년부터 축적된 생산설비 개발 능력을 토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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