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에 자리한 아미켐은 열가소성 고무와 자동차용 플라스틱 원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제품은 고무가 가진 탄성과 플라스틱의 가공성을 동시에 지닌 고분자 소재로, 다양한 산업 부품의 원료로 활용됩니다. SEBS, EPDM, PP, PE, 파라핀오일, 탄산칼슘 등 다양한 원재료를 배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통해 제품을 제조합니다. 2017년부터 양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공장의 전체 제조 시설 면적은 47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고무·패킹·씰 품목은 전국에 1331곳, 경남 양산시에 48곳 있습니다. 생산된 원료는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외장재나 내장 부품, 기계·산업장비의 이음새를 밀봉하는 실링 소재, 그리고 각종 플랜트 설비의 내구 부품 등으로 널리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인 TPV는 고무의 탄성과 플라스틱의 가공성을 결합한 열가소성 엘라스토머로, 부품의 유연성과 복원력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TPS는 스티렌 블록 공중합체 기반의 소재로 가공이 쉬워 다양한 형상의 부품을 만들 때 사용됩니다. TPO는 폴리프로필렌과 엘라스토머를 혼합하여 충격에 강하고 내후성이 뛰어나 자동차 외장재나 내충격 부품에 활용됩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물성을 내도록 설계하는 배합 기술을 핵심 공법으로 삼고 있습니다. 경도(Shore A), 인장 강도, 신율, 인열 강도 등 제품별 데이터 시트에 기반하여 소재를 생산합니다. 원료 배합부터 성형까지의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특수 변형 형태인 M-TPU와 같은 고기능성 소재를 다룹니다. 2007년 아미켐 설립을 시작으로 2012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2017년 양산 공장을 건립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m-TPU 소재인 DIO-SOL을 출시하고 2020년에는 TPO 화합물을 개발하는 등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