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원덕산업기계는 원석을 파쇄하여 골재나 모래를 생산하는 데 사용하는 광산기계와 플랜트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철강재를 주원료로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03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475.7㎡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경남 양산시에 35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파쇄하거나 분류하는 플랜트 설비로 쓰이며, 광산이나 석산에서 원석을 가공하여 레미콘 및 아스콘용 골재를 생산하는 기계·산업장비 및 플랜트 분야에 공급됩니다. 죠-크라샤는 광석이나 건축 폐기물 등을 일정한 크기로 파쇄하는 핵심 장비이며, 콘-크라샤는 고효율로 파쇄 작업을 수행하여 1등급 골재를 생산할 때 사용합니다. 진동스크린은 파쇄된 골재를 규격별로 선별하는 기계이며, 피더는 원석을 파쇄기로 일정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설계부터 제작 및 설치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유압식 셋팅 장치를 적용하여 작업 효율을 높입니다. 깊은 파쇄실 구조와 예리한 파쇄각을 구현하는 공법을 사용하며, 스페리칼 롤러 베어링과 같은 내구성을 고려한 부품을 적용하여 정밀한 가공을 진행합니다. 가공동과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1995년 설립 이후 2003년 법인 전환과 2006년 제2공장 신축을 거쳐 생산 능력을 확장했습니다. 양산 어곡산업단지 내에 본사 및 제1공장과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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