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주)알포산업은 건축물 외장재나 간판, 산업용 설비에 주로 쓰이는 알루미늄 복합패널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두 장의 얇은 알루미늄 판 사이에 플라스틱 수지 심재를 넣어 만든 판재로, 건물 외벽을 마감하거나 지붕재 및 캐노피를 제작하는 데 활용됩니다. 알루미늄과 PE 수지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수지압출과 열접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기장장안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고 제조 시설을 운영 중이며, 전체 제조 시설 넓이는 6768.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은 전국에 1012곳, 부산 기장군 5곳 있습니다. 건축·건설 산업 현장에서 건물 내·외장 마감재로 널리 사용되며, 간판 제작이나 산업용 설비의 자재로도 폭넓게 적용됩니다. 알포패널 PE는 알루미늄 판 사이에 폴리에틸렌 수지를 넣은 알포패널의 기본형 제품으로, 건축물의 내·외장 마감재로 흔히 쓰입니다. 알포패널 FR은 준불연 심재를 적용하여 화재 안전성을 높인 제품으로, 안전이 중요한 건물 외벽에 주로 사용됩니다. 캐노피는 지붕재로 쓰이는 알루미늄 복합패널을 활용하여 건물의 출입구 상부나 통로를 덮는 용도의 구조물을 만드는 데 활용됩니다. 알루미늄 복합패널의 국산화를 이끈 공법을 바탕으로 수지압출기 및 열접착 라인을 직접 운용하여 제조합니다. 다루는 제품은 PE형과 화재 방지를 위한 준불연(FR)형으로 구분되며, 두께는 2mm부터 6mm까지 생산 가능합니다. 패널 폭은 최대 1575mm까지 대응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색상과 규격에 맞춰 제작하는 공정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수지압출기와 1호 및 2호 열접착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9년에 본사와 공장을 현재 위치로 이전하고 2호기 생산 라인을 증설하였습니다. 1984년 도진무역으로 시작해 1993년 알루미늄 복합패널 국산화 시제품을 생산하였으며, 2001년에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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