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있는 창성정공은 고압 전력을 차단하는 핵심 부품인 진공차단기(VI)와 이를 포함하는 진공차단기(VCB)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전기적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여 계통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환경에 유해한 SF6 가스를 대체하는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부품을 만듭니다. 무산소동과 스테인리스강 등 금속 재료를 정밀 가공하고 세정한 뒤, 클린룸 내에서 적층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이후 고진공 브레이징로를 이용한 접합 공정을 통해 제품 내부를 고진공 상태로 밀폐합니다. 2019년부터 부산 기장군 반룡산단에 위치한 공장을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170.2㎡에 달합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력 설비와 배전 시스템 산업에 공급되어 고전압 전류를 제어하고 전기 사고로부터 설비를 보호하는 전력망의 핵심 보호 장치로 사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인 VI는 진공 상태를 유지하여 고전압 전류 차단 시 발생하는 아크를 제거하는 차단기 내부 핵심 부품입니다. VCB는 진공 상태에서 전류를 차단하는 고압 차단기 완제품으로 각종 전력 설비의 안전한 운용을 돕습니다. 그 외에도 정밀 CNC 가공 및 프레스 판금 가공을 통해 다양한 전자기기용 정밀 부품을 생산합니다. 이종 금속 간의 진공 브레이징 기술을 보유하여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스테인리스강과 구리, 세라믹과 구리 등 다양한 재질을 정밀하게 접합합니다. 특히 고진공을 유지하기 위해 고온 가열 공법을 사용하며, 부유 입자가 차단된 클래스 1000 수준의 클린룸에서 전 공정을 엄격하게 관리합니다. 설계부터 부품 가공 및 진공 밀폐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고진공 브레이징로 8기를 비롯하여 진공배기 장비, X-Ray 비파괴 검사기, 진공도 측정기, 내전압 및 접촉 저항 시험기 등 제품의 신뢰성을 보증하는 정밀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7년 설립된 이후 2019년 현재의 기장군 공장으로 통합 이전하였으며, 가공 사업부를 분리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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