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자리한 태연기계는 건설 현장에서 필수적인 철근 가공 설비를 제조합니다. 철근을 정해진 규격으로 자르거나 원하는 각도로 구부려 건축물의 뼈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모터와 전기판넬, 철판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652.5㎡이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부산 기장군에 12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에서 철근을 자동화하여 가공하는 라인에 공급되며 기계·산업장비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서 활용됩니다. 철근절단기는 건축물의 강도를 결정짓는 철근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원하는 길이로 잘라내는 장비입니다. 철근밴딩기는 철근을 설계 도면에 맞춰 정밀한 각도로 구부려 연결이나 보강 작업에 쓰입니다. 이 외에도 코일 형태로 공급되는 철근을 자동으로 펴고 절단 및 절곡하는 자동 가공 라인 설비를 제작합니다. 설계부터 가공, 품질 검사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하여 제품을 만듭니다. 철근의 강도와 규격에 맞춘 기계 설계를 자체적으로 수행하며, 가공 공정에서는 철판의 절단과 절곡 및 모터 기반의 정밀 구동 부품 조립을 직접 진행합니다. 다양한 건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철근 가공 자동화 기술을 연구하여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동 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992년 설립 이후 철근가공기계 제조에 집중해 왔습니다. 1995년 제1공장 준공을 시작으로 2001년 제2공장 준공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철근가공사업부를 온양공장에 마련하였고,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 지사를 설립하여 운영한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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