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삼일전기공업은 전력 공급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분배하는 수배전반과 분전반 등을 제작합니다. 이 설비들은 건물이나 산업 현장에 들어오는 전압을 사용 목적에 맞게 변환하고 분배하여 전기가 안전하게 흐를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다양한 회로가 집적된 PCB를 기반으로 정밀가공과 판금, 프레스 작업을 거쳐 배전반과 제어반을 조립합니다. 부산 기장군의 공장은 2012년부터 가동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780.9㎡입니다.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83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은 전국에 1964곳, 부산 기장군에 12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력망을 비롯하여 건설·건축 현장의 수전 설비 등에 폭넓게 쓰입니다. 고압배전반과 저압배전반은 들어오는 전압을 낮추어 수용가에 맞는 전력을 분배하는 장비입니다. 분전반은 말단 부하에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전동기 제어반(MCC)은 대형 모터의 동작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보호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정밀한 판금 공법을 적용하여 배전반 외함을 제작하고 내부 회로를 조립합니다. 자체적인 설계 능력을 바탕으로 고압 및 저압 수배전반의 구조를 구현하며, 전기 및 소방 시설 공사에 필요한 설비를 직접 제작하여 현장에 적용합니다. 제조 현장에 필요한 각종 프레스와 판금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현재의 공장 규모를 유지하며 수배전반 제작 및 전기·소방 공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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