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에스엠은 금속판금냉응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판금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금속판을 정밀하게 가공하고 절곡하여 소화전함이나 무인택배함 등 안전 및 편의 시설의 외함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철강재를 주원재료로 받아 레이저 커팅, 펀칭, 벤딩 등 정밀 판금 공정과 용접 및 접합 과정을 거쳐 완제품을 제작합니다. 199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면적은 1190.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골·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6016곳, 경남 양산시에는 65곳 있습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판금 제품들은 건물 내 소방 안전 설비나 공공 인프라 시설 구축에 필수적이기에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 분야 전반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소화전함은 건물 내 화재 발생 시 사용하는 소화 장비를 보관하는 금속 외함입니다. 무인택배시스템은 택배 물품을 비대면으로 보관하고 수령할 수 있게 설계된 자동화 설비로 하드웨어 설계와 시스템 구축까지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판금 가공을 위해 레이저 커팅과 CNC 펀칭기를 활용하여 금속판을 설계 도면대로 절단하고, 자동화된 패널 벤더와 프레스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정밀하게 절곡합니다. 설계부터 디자인, 생산, 소프트웨어 개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분체 도장 공정을 통해 마감 처리합니다. 레이저 커팅 시스템과 CNC 펀치 프레스, 패널 벤더, 프레스 브레이크를 비롯하여 4개의 분체 도장 라인을 운영합니다. 1973년 대한BOX공업사로 창업한 이후 1995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13년 양산시 소주동에 제2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본사 및 제1공장 외에도 서울영업소, 기술연구소, 부산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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