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부터 경남 양산시 한자리에서 공장을 돌려 온 (주)한창제지는 마닐라판지와 백판지를 만듭니다. 펄프와 고지를 원자재로 씁니다. 공장 넓이는 39,650㎡입니다. 골판지·지류포장 공장 1,228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10%입니다. 전국을 보면 골판지·지류포장을 만드는 공장 2,443곳이며, 경남 양산시에 34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