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포장공업사는 골판지상자와 박스를 만듭니다. 골판지상자는 종이 사이에 물결 모양 종이를 넣어 튼튼하게 만든 상자입니다. 터는 부산 금정구입니다. 재료로는 종이와 골판지를 받습니다. 2008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528㎡ 터에서 일합니다. 골판지·지류포장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2,443곳 있습니다. 부산 금정구에 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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