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 위치한 정민에스엠씨는 기계와 전자 장비에 부착하는 명판과 전기절연물을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명판은 제품의 정보를 표시하거나 경고 문구를 나타내는 데 쓰이며, 전기절연물은 전기 회로의 안전을 위해 전류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를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으로 가공하며, 정밀 가공을 통해 다양한 규격의 부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울산달천농공단지 내 1070.0㎡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울산 북구에 3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기계·산업장비의 조작반이나 전자·IT기기의 외관, 자동차·모빌리티의 내부 구성품 등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PC, SUS, 알루미늄, 황동, 페놀 등 다양한 재질의 명판과 아크릴 명판, 레이저 명판이 있습니다. 또한 MCC8PU S1 타입의 전기절연물과 SMC 및 BMC 소재를 다루며, 레이저 가공과 성형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제작합니다. 성형 및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울산달천농공단지 내 제조공장 72곳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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