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 자리한 디에스엠텍은 플랜트와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고 설치하는 기업입니다. 대형 철골 구조물부터 설비 가동에 필요한 각종 보조 장치까지, 도면과 요구 규격에 맞춰 금속을 가공하고 조립하여 완성합니다. 철판과 형강류를 원자재로 입고하여 절단, 밴딩,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4년부터 경주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88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에서 쓰이는 골조를 비롯하여, 플랜트 및 인프라 설비의 배관과 보수 부품을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플랜트 설비의 핵심인 스택(Stack)은 발전소나 화학 공장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대형 연돌입니다. 집진 덕트는 공장 내부의 먼지나 가스를 포집하여 이동시키는 경로 역할을 하며, 인양지그는 무거운 설비를 크레인으로 들어 올릴 때 사용하는 안전 보조 도구입니다. 이 외에도 낙광 슈트(Chute), 오토 댐퍼 도어 등을 제작하여 설비의 효율적인 운용을 돕습니다. 판재의 정밀 가공을 위해 12KW급 파이버 레이저 가공기와 자동 베벨링 시스템을 갖춘 플라즈마 절단기를 활용합니다. 가스 절단기를 이용한 후판 가공과 더불어 MCT를 통한 홀 가공 작업도 수행하며, CO2, TIG 등 각종 용접 방식을 적용합니다. 설계도에 따른 정밀 가공부터 현장 설치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20톤 규모까지 처리 가능한 천장 크레인과 30톤급 갠트리 크레인을 보유하여 대형 구조물 제작이 가능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레이저 및 플라즈마 절단기, 드릴링 머신, 고속 절단기 등이 있습니다. 경주에 1, 2공장을 두고 있으며 울산에도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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