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자리한 명신비료는 토양을 비옥하게 가꾸어 농작물의 성장을 돕는 부산물비료를 생산합니다.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생명산업의 밑거름으로서, 다양한 농·축산물 유기 자원을 재활용하여 비료로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식품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동·식물성 잔재를 주원료로 수집하여 고온 발효 및 숙성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884.5㎡에 이릅니다. 비료·토양개량 품목 공장 67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료·토양개량 품목은 전국에 1468곳, 울산 울주군에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비료는 농업 산업에 쓰입니다. 토양의 물리적 성질을 개선하고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여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지에 직접 살포되는 토양개량 및 작물 영양 공급용으로 사용됩니다. 해초박퇴비는 해초박, 수피, 톱밥 등을 85℃ 이상의 고온에서 호기적으로 발효시켜 만든 제품으로 토양의 보수성과 통기성을 높입니다. 가축분퇴비는 계분과 유기성 자원을 고온 발효하여 유해 미생물을 사멸시킨 안전한 비료입니다. 혼합유박은 아주까리유박과 채종유박을 원료로 하여 작물의 초기와 후기 생장에 필요한 영양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85℃ 이상의 고온에서 공기를 공급하며 호기적으로 발효시키는 강제 급기식 발효 공법을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병원성 미생물, 충란, 잡초씨를 사멸시키며 원료의 상태를 육안과 촉각으로 검사한 뒤 배합 비율에 맞춰 혼합합니다. 또한 최종재활용처리업 허가를 바탕으로 유기성 자원을 연중 수집하여 재활용하는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기 공급식 완숙 발효조와 교반기, 입자체 비료기, 자동 포장 및 적재 시설을 운영합니다. 1995년 법인을 설립하고 1996년 비료생산업 등록을 마쳤으며, 1998년 농협중앙회로부터 부산물 비료 우수생산업체로 지정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입상화 설비를 완료하여 입상 유박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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