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강통신은 CCTV와 방송장비를 생산합니다. 터는 부산 금정구입니다.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15년에 공장을 등록해 478㎡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방송·음향기기 공장 945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2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모두 2,333곳 있습니다. 부산 금정구에 10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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