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주)한하산업은 하수처리장이나 취수장 등 수자원 시설에서 유입되는 각종 부유물과 협잡물을 걸러내는 제진기를 제조합니다. 이 장비는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이어지는 정수 및 처리 공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 환경 설비입니다. 단조와 압연으로 형태를 잡고 정밀가공과 용접,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제진기 등 환경 설비를 제작합니다. 2017년부터 기장정관일반산업단지 내 1,247.3㎡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같은 품목의 공장들 가운데 제조 시설 면적은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부산 기장군에 17곳 있습니다.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을 비롯해 에너지 및 발전소, 각종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특히 빗물 배수펌프장이나 하수처리장에서 유입수를 처리하는 핵심 설비로 활용됩니다. 제진기는 수로에 유입된 협잡물을 걸러내는 장비로 펌프의 고장을 방지하고 공정 효율을 높입니다. 탈취기는 환경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제거하는 장치이며, 건조기는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슬러지의 수분을 제거하여 폐기물을 처리하는 데 활용됩니다. 커터장치와 제거판을 활용해 협잡물을 절단하고 타격하여 제거율을 높이는 공법을 사용하며, 무동력 후위스크린을 통해 인양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대형 설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레이크를 분할형으로 구성하고, 인버터를 통한 가변 구동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 자동제어시스템을 직접 구현합니다. 절단과 가공을 위한 정밀 설비와 용접기, 프레스 등을 갖추고 다양한 규격의 환경 설비를 생산합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30여 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 설비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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