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서 활동하는 코지라인은 CCTV와 같은 영상 감시 장비 및 각종 방송 음향기기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장비는 공공시설이나 소규모 매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보안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캡처보드와 케이스, 메인보드, 전원장치, 앰프, PCB Assy, 랙캐비닛, CPU 등 다양한 부품을 외부에서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제조 시설은 300.4㎡ 규모이며, 방송·음향기기 분야 공장 945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방송·음향기기 품목은 전국에 2,333곳, 제주 제주시에는 13곳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영상 데이터를 처리하고 전달하는 통신·네트워크 환경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며, 기업과 공공기관의 전자·IT기기 인프라를 구축하는 곳에 공급됩니다. 영상감시장치는 카메라로 촬영한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저장하여 보안 사고를 방지하는 설비입니다. 통합영상관제시스템은 여러 장소의 영상을 한곳에서 모니터링하여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하며, 방송장비는 건물 내 안내 방송이나 음향 전달이 필요한 공간에서 필수적인 통신 수단으로 쓰입니다. 아날로그 방식의 제한을 극복한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장비를 개발합니다. PCB를 포함한 다양한 전자 부품을 회로 설계에 맞춰 정밀하게 배치하고 조립하며, 다루는 재질은 일반적인 금속 케이스와 전기 회로 소자 등을 아우릅니다. 단순 조립을 넘어 시스템 설계와 소프트웨어적인 통합까지 직접 수행하여 보안 장비의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2010년 설립 이후 정보통신공사업을 등록했으며, 2018년 공장 등록을 거쳐 2022년 현재의 사옥으로 신축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영상감시장치를 다수 품목 등록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제조를 위한 조립 및 정밀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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