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에 자리한 에이치앤케이이앤지는 전기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제어하는 수배전반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수배전반은 전력 설비의 운전 상태를 감시하고 전력을 배분하거나 차단하여 전력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필수 장치입니다. 철제 판넬 등을 활용한 프레스 및 판금 작업으로 외형을 구성한 뒤, 정밀 가공과 정교한 조립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500㎡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배전·제어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7,797곳, 전남 장성군에 37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 공급 라인을 비롯하여 건설·건축물의 전기 계통, 그리고 공장 자동화를 지원하는 각종 기계·산업장비 제어반으로 폭넓게 적용됩니다. 배전반은 전기 에너지를 분배하고 제어하는 장비이며, 제어반은 산업 설비나 기계의 작동을 관리하는 핵심 제어 기기입니다. 또한 시스템 설계와 PLC를 활용한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산업 자동화 설비의 시스템 설계와 도면 제작부터 시작하여 PLC 프로그래밍, 개선, 시스템 변환 및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제어 시스템 구성, 드라이브 및 서보 모터 연동 제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데이터 관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광주연구개발특구 내에 1,271.1㎡ 규모의 건축 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 공장 3,363곳 중 제조 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2018년 소각 시설을 위한 시스템 패널 제작과 발전소 제어 시스템 공사 등을 수행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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