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에 자리한 서일특수목재는 건축물이나 가구 제작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생산합니다. 통나무를 일정한 크기로 자르거나 방부 처리를 거쳐 야외 조경 시설물 등 여러 용도로 쓰일 수 있도록 가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목을 들여와 제재 및 방부 처리 공정을 거쳐 필요한 규격의 자재로 만듭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3395㎡입니다. 목재·제재 품목 공장 69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남 밀양시에 10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의 골조나 외장재로 활용되거나 생활·소비재 분야에서 주거 공간의 가구를 만드는 기초 재료로 폭넓게 쓰입니다. 특수목재는 특수한 목적이나 환경에서 쓰이도록 가공한 목재이며, 각재는 건물의 기둥이나 틀을 잡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방부처리목재는 야외 습기나 부패에 강하게 처리되어 공원이나 테라스 등 조경재로 활용됩니다. 목재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방부 처리 공법을 적용하며 가공기 현대화를 통해 규격에 맞는 정밀한 절단과 다듬기 작업을 수행합니다. 원목을 다루는 제재 기술을 바탕으로 용도별 형태에 맞춘 목재 가공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합니다. 1993년 설립 이후 2018년 신식 방부기 도입, 2019년 목재가공기 현대화, 2020년 생산시설 고도화를 거치며 설비를 확장해 왔습니다. 밀양 본사 외에 김해 한림공장과 흥동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