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흥일산업은 농업용하우스필름을 만듭니다. 공장은 경남 김해시에 있습니다. LDPE, EVA와 LLDPE를 재료로 사출·플라스틱성형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9,044㎡ 규모의 공장을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운영합니다. 필름·시트·판 공장 62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필름·시트·판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300곳 있고, 경남 김해시에 36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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