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부터 경남 창녕군 한자리에서 공장을 돌려 온 남지농협은 골판지상자를 만듭니다. 골판지상자는 종이 사이에 물결 모양 종이를 넣어 튼튼하게 만든 상자입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골판지종이입니다. 공장 넓이는 2,451㎡입니다. 전국 비료·토양개량 공장 675곳 중 넓이로 상위 2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료·토양개량 품목은 전국에 모두 1,468곳 있습니다. 경남 창녕군에 1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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