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참존비엔에프는 완두콩과 통단팥을 활용한 통조림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통조림 식품은 식재료로서 보관과 사용이 용이하도록 가공되어 외식업체나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급됩니다. 엄선된 완두콩과 통단팥 원재료를 공수하여 가공 및 조림 공정을 거쳐 통조림으로 제조합니다. 총 제조 시설 면적은 738㎡ 규모이며 2015년부터 현재 공장 등록을 완료하여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식품」 품목은 전국에 3,393곳, 경북 칠곡군에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통조림 제품은 각종 디저트와 식음료의 식재료로 사용되며, 일반 소비자용 제품뿐만 아니라 외식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쓰이고 있습니다. 스무디와 시럽, 파우더는 카페와 디저트 매장에서 음료나 메뉴를 만들 때 베이스로 활용하는 재료입니다. 또한 완두콩과 통단팥 통조림은 일정한 품질로 조리할 수 있도록 가공되어 제과, 제빵 및 요리용 식재료로 널리 쓰입니다.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보존하기 위해 조림 및 살균 공법을 적용합니다. 전통차 베이스 제조를 기반으로 과일 베이스, 드링크 음료, 조림 및 절임류에 이르기까지 액상차와 당류 가공품을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전통차 제조로 시작하여 2010년 통조림 식품 전용 공장을 신축하였으며, 2014년 칠곡군에 법인 설립 및 공장 증설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201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대구 서구에 본사 및 1공장을, 경북 칠곡군에 제2공장을 운영하며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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