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선덕베스텍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제어하는 설비인 배전반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배전반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받아 각 가정이나 공장으로 필요한 전압에 맞춰 나누어 보내는 장치로, 전기 안전을 관리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철판을 규격에 맞게 자르고 구부리는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한 뒤, 내부 부품을 배치하고 정밀하게 조립하여 완성합니다. 201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94.6㎡입니다. 에너지 및 발전 설비는 물론, 대규모 건물 건설 현장과 자동화된 기계·산업장비 라인에 전력을 공급하고 회로를 제어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고압/저압 수배전반은 전력의 수용 및 분배를 관리하는 전기 설비의 중심 장치입니다. 전동기제어반은 모터의 구동을 원격으로 조절하거나 정지시키는 역할을 하며, 분전반은 건물의 각 구역으로 전력을 안전하게 분기해 줍니다. 또한 계장제어장치는 생산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계측하고 제어하는 데 사용되며, LED투광등은 산업 현장의 야간 작업이나 넓은 공간을 밝히는 조명기구로 활용됩니다. 전기 도면을 바탕으로 회로를 구성하는 설계 능력을 기반으로 정밀 판금 및 프레스 가공을 수행합니다. 고압 및 저압 수배전반 제작을 위한 부품 배치와 배선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전기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구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14년 현재 위치인 김해시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며 본격적인 생산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이후 전기공사업 면허를 취득하고 배전반 단가 계약 등을 체결하며 사업 범위를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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