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자리한 현대이피엠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기계 부품의 소재로 쓰이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판재와 봉재를 전문으로 제조합니다. 단순한 플라스틱 형태를 넘어 기계적 강도와 내구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금속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핵심 소재를 공급합니다. 원자재를 녹여 압출하는 공정을 통해 다양한 규격의 판재와 봉재를 생산하며, 열처리 및 정밀 절단 가공을 거쳐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의 완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828㎡이며 2008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장품 품목은 전국에 268곳, 경남 김해시에 38곳 있습니다. 생산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선박과 해양 플랜트의 내부 구성품이나 기계 장치의 부품으로 사용되며, 특히 선박 구성 부분품 제조업의 핵심 기초 소재로 적용됩니다. POM(아세탈)은 수분 흡수율이 낮고 치수 안정성이 높아 기어, 롤러, 브래킷 등 정밀 부품 제작에 쓰입니다. PEEK는 고기능성 소재로 연속 사용 온도가 높아 반도체 정밀 부품이나 원자력 관련 기기, 화학 플랜트 설비에 활용됩니다. MC Nylon은 충격 흡수와 소음 방지 성능이 좋아 운반 기계의 롤러나 자동차 및 선박용 부품의 소재로 적합합니다. 판재와 봉재를 생산하기 위해 압출기를 운용하며, 제품의 물리적 성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한 열처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판재와 봉재의 치수를 맞추는 절단 작업은 물론, CNC 라우터를 활용하여 정밀한 형상 가공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POM, PA6, HDPE, PP, ABS 등 범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부터 PEEK와 같은 고기능성 소재까지 다양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판재 압출기, 봉재 압출기, 열처리기, 판재 및 봉재 절단기, CNC 라우터 등이 있습니다. 1993년 현대화학으로 시작하여 2010년 현대이피엠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11년 법인 설립을 거쳐 현재의 김해시 상동면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