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성원철은 케이블트레이를 만듭니다. 케이블트레이는 전선 다발을 얹어 지나가게 하는 사다리 모양의 받침입니다. 생산은 경남 김해시에서 이뤄집니다. 철판, 스텐레스 스틸과 앵글 류를 받아 용접·접합 공정을 거칩니다. 2025년부터 이 자리에서 895㎡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배전반·전기함 공장 184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배전반·전기함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892곳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에 19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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