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지이산업은 건설 현장에서 토목 공사를 수행하기 위한 지반 굴착 및 기초 공사용 기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생산하는 장비는 지면을 수직으로 뚫거나 기초 파일을 설치하는 작업에 사용되는 전문 건설 기계입니다. 철판, 환봉, 형강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2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313.2㎡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국 964개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건설 현장의 기초 공사와 토목 인프라 구축 공정에 사용되며, 플랜트 건설이나 대규모 건축물의 기반을 다지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오거(Auger)는 지반을 회전하며 뚫는 굴착 장비로 토목 공사의 핵심 기계입니다. 파일러(Piler)는 기초 공사용 파일을 지중에 박거나 인발할 때 사용하는 장비이며, 케이싱 로테이터는 지하 구조물 건설 시 케이싱을 회전시키며 지반을 뚫는 데 쓰입니다. 또한 모타르 플랜트와 유압 공급 장치 등을 통해 굴착 및 토목 작업의 효율을 높입니다. 각종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여 대형 건설 장비를 제작합니다. 설계된 도면에 따라 철판과 형강을 절단 및 가공하고, 강력한 유압 장치와 회전 구조를 결합하는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반의 상태와 목적에 맞춰 굴착 효율을 높이는 구조 설계와 기계적 강성을 유지하는 용접 및 체결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건설 장비 제작을 위한 대형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으로 제조 능력을 확충해 왔습니다. 경남 김해시 내에서 토목 기계 생산을 전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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