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 자리 잡은 (주)동국알앤에스는 고온의 열을 견디는 성질을 가진 내화벽돌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내화벽돌은 철강 산업이나 각종 산업용 가열로 및 용광로의 내부 벽면을 구성하여 설비가 고온 환경에서 녹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광물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용도에 맞는 배합비로 혼합한 뒤, 이를 고압으로 성형하고 고온 소성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이 있는 대지 면적은 37,456㎡에 달하며,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도자기·요업·세라믹 분야 공장 501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도자기·요업·세라믹 품목은 전국에 1,044곳, 경남 창원시에 6곳 있습니다. 내화물은 철강 산업의 용광로와 각종 산업용 열처리로에 필수적으로 쓰이며, 이외에도 전자·IT기기 생산을 위한 소성 공정 및 건설·건축 분야의 고온 설비 유지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됩니다. 정형 내화물은 엄선된 원료를 배합해 고온에서 구워낸 벽돌 형태의 제품으로 각종 산업용 가열로의 내벽을 구성합니다. 부정형 내화물은 벽돌 모양이 아닌 분말이나 페이스트 형태의 제품으로 가열로 보수나 설비 시공 시 틈새를 메우거나 보호층을 형성할 때 사용합니다. 세가(Sagger)는 이차전지 양극재와 같은 핵심 소재를 고온에서 열처리할 때 담는 용기로, 원료의 순도와 형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압 성형과 고온 소성 공법을 주력으로 하며, 알루미나, 점토, 지르콘, 실리카, 마그네시아 등 다양한 원료를 다룹니다. 특히 용도에 따라 소성품과 불소성품으로 나누어 제조하며, 각 산업별 가열로의 운전 온도와 내화 요구 조건에 맞춘 맞춤형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나 성분이 포함된 고온용 벽돌부터 내마모성을 높인 기능성 파인세라믹까지 직접 가공하여 공급합니다. 터널형 연속식 전기로, 배치 전기로, 도가니로 등 다양한 열처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내화물 시공을 위한 믹스기, 건닝기, 리프터, 벽돌 커팅기 등을 운영하며 전문적인 처리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1974년 창원요업(주)으로 시작하여 200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포항과 남양 등지에 추가 공장을 운영하며 생산 기반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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